시공 파트너
한 번 칠하고 끝,
이 아닙니다.
건축주와 오래 함께하는 일입니다.
시작은, 본부가 함께 걷습니다.
이 일의 형태
나빠진 뒤에 불려 가는 업자가 아니라,
나빠지지 않도록 매년 살펴보는 사람 으로.
다루는 것은 재료가 아니라, 시공과 이력서와 연 1회 점검의 한 세트입니다. 관계가 이어지는 만큼, 일도 수익도 쌓여 갑니다.
세 가지 참여 방식
소개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넓힐 수 있습니다.
01
정식 대리점
수주·시공·이력서 운용·연 1회 점검까지. 시공 체제를 갖춘 사업자를 위한 방식.
02
영업 소개만
안건을 소개하고, 시공은 본부가 담당. 소개료 10%. 리스크가 낮은 진입 방식입니다.
03
기능인·지원 연계
시공 지원·인력 제공으로 참여. 지역의 도장업체·기능인을 위한 방식.
조건은, 모두 공개합니다
감추는 부분은, 없습니다.
스타터 패키지
100만 엔+세금
원액 20L/시공 기본 도구 세트/시공 매뉴얼·연수 자료/판촉 툴/대리점 등록·개별 ID 발행.
지속 조건
연간 100L
시공 면적으로 약 3,000㎡분/10〜15건 상당.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의 계약 해지 규정이 있습니다.
책임 시공
정규 절차만 보증
본부가 보증하는 것은 정규 절차로 시공된 것에 한합니다.
시작 단계
초기 5〜10건을 동행
본부가 현장 연수를 겸해 지원합니다(하도급 대응도 가능).
등급제
실적에 따라 게재 자리가 달라진다
공식 사이트의 게재 자리나 안건 소개의 우선도에 반영됩니다.
수익
자료로 전해 드립니다
높은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시산은 설명회에서.
자주 묻는 질문
시공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초기 5〜10건을 본부가 함께합니다. 우선 영업 소개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바탕면별 견적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바탕면별 기준(도포 면적·단가·주의점)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두었고, 초기에는 본부가 함께 견적을 냅니다.
연간 100L에 못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계약 해지 규정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도입 초기의 취급은 설명회에서 상담해 주십시오.
지역이 겹치지는 않나요
등록 시에 조정합니다.